안녕하세요~^^
여수출신 상경3년차 김소령입니다!
문세느님의 노래를 자주자주자주자주자주들은건 고등학교때부터였던것같은데
이제서야 가입하게되었어요ㅠㅠ
꿈때문에 일에만 빠져있다가도 문세느님 노래만 들으면 평온해지고 씬나고 기분이 좋아진답니다ㅎㅎ
돈에 눈이멀어 허리끈 졸라메고 돈모으느라;;; 공연을 볼 기회가 없었는데(사실 생각할 엄두조차 못했는데ㅠ)
이렇게 지내다 보니 이건 꿈에 대한 열정이 아니고 청춘을 오용하고있는것같더라구요.......(현 20대 초반이에요ㅎㅎ)
생활에 활기도 없고............
그래서 앞으론 좀 즐기면서 지내보려구요ㅎㅎ
문화생활도 많이하고, 문세느님 용안도 직접뵙고 등등......!
아무튼! 앞으로 자주자주 들릴께요! 반겨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