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여년을 정신없이 살다가 이곳 중국으로 온이후 모처럼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이렇게 카페 가입이란것도 하게 되네요^^
사춘기때부터 늘 좋아했던 문세 오라버니, 어째, 세월이 가도 부르신 노래들이 지겹기는 커녕 더 가슴을 파고드니...
다소 내성적이라 얼마만큼 제 자신을 이곳에 드러내 놓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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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카페 가입이란것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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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내성적이라 얼마만큼 제 자신을 이곳에 드러내 놓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