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춘기 시절부터 지금까지 유일하게 좋아한 분이 이문세 님입니다~
국민학교 1학년 때쯤 **아파트에서 바바리 코트에 기타 드신 분이 놀이터에서 우리가 노는 모습 지켜보시다 웃어주셨는데,
그 분이 이문세 님이셨대요~
중학교 때 별밤 공개방송 갔을 때가 문세 님 두번 째로 뵙게 된 날이죠. 조하문 님 나오셨을 때, 제 친구가 질문을 했는데,
문세님이 제친구에게 학교에서 서무보는 분인줄 알았다고 하셨죠.
어쨌든 절반은 맞추셨어요 ㅋㅋ
훗날 그 친구는 고등학교 수학교사가 되었거든요~
늘 노래만 듣다가 이렇게 용기내어 가입합니다~^^ 중학교 때 일기장은 온통 이문세 님 얘기로 가득하네요~
너무 설레고 기쁩니다~ 새내기가 되었어요~ 문세오빠 글 다 읽고..다시 들어와 조금더 쓰고 있네요~
문세 님..필독 글 암기하고 싶지만..나이가 나이인지라 ㅠㅠ
너무너무 반갑구요..아직 늦둥이가 있어서 몸과 맘이 빠릿하진 않지만..
꼭 문세 님 다시 뵙고 싶어요~^^
문세♡오빠님의 마굿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생각하면 웃음지어지구 맘속 한켠에 남아있는 기억들..
지금은 어여쁜 추억으로 가끔 생각하게 되구..
그때 그시절로 다시 돌아갈수는 없지만 맘~*만큼은 소녀로^^
방갑구요^^행복만땅한 나날들만 이어가시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