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P의 콘서트 원정기 _
진작에 마굿간에서 소식 알아서 토요일 자리 예약해두고 ,
운좋게 금요일도 좋은자리를 get! 하게 되어 하루하루 설레이며 날짜 지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내가 나라를 구하는것도 아닌데 올해 일이 너무 바쁘고 소소한 사건사고도 너무많고..
몸이 너무 힘들어서 덕질이고 뭐고 체력 도저히 안될듯해서
다 취소하고 가지말까!!! 어쩔까... 혼자 아쉬웠다가 속상했다...
그러면서 콘 2주전 까지도 결정을 딱!!!!못하다가ㅋ
이틀전에 부랴부랴 ktx 예매한다고 들어갔더니..세상에..
다들 여행은 부산으로만 가시는지
거의 전좌석매진!!!<=을 보고는 너무 당황해서
입석이라도 타야한다며 티켓을 잡았다가 놨다가;; 해도안뜬 새벽시간 자리가 나서 얼른 예매했다가 놨다가;;
결국은 또 다행히♡ 적당한 시간에 자리가 나서 우당탕탕 출발!
문세오빠 보러 부산으로 갑니다!
힘들게 가는만큼 오늘은 문세님보면 더더더 반가울것같네요:)
오늘공연 오시는분 계신가요???
아는얼굴 만나면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은 마굿간 식구분들 많이 뵐듯하네요!!
내일도 인사 드리겠습니다!! :D
문세님도 마굿간 회원분들도 빨리 만나고 싶어요•_•ꯁ